Field Lesson
필드레슨 — 연습장에서 되던 것이, 코스에서도 되게
빡셋레슨은 실내가 아니라 야외에서, 여럿이 함께 하는 레슨입니다. 잔디 연습장과 실제 코스를 오가며 롱게임부터 퍼팅까지 하루에 이어서 봅니다.
매트 위에서는 잘 되는데 잔디에만 서면 달라지는 분, 연습장 스윙은 나쁘지 않은데 스코어가 안 줄어드는 분을 위한 자리입니다. 벙커도 파3도 그린도, 말로 듣는 대신 그 자리에서 직접 칩니다.
- 형태
- 야외 · 여럿이 함께
- 장소
- 잔디 연습장 · 실제 코스
- 다루는 것
- 6가지 — 롱게임부터 퍼팅까지
- 진행
- 하루에 이어서
아래에서 하나씩 보실 수 있습니다.
Curriculum
하루에 이것들을 다룹니다
- 01
롱게임
야외 타석에서 드라이버와 우드를 봅니다.
- 02
숏게임
잔디 위에서 어프로치와 칩샷을 다룹니다. 매트가 아니라 실제 라이에서 하는 숏게임 레슨입니다.
- 03
벙커
실제 벙커에 들어가 모래에서 칩니다.
- 04
파쓰리
파3 홀에서 티샷을 칩니다.
- 05
퍼팅
실제 그린에서 거리감을 봅니다.
- 06
기본 이론 정리
치기 전에 무엇을 왜 하는지 함께 정리합니다.
On Site
이런 자리입니다
After
끝나고 설문을 받습니다
그날 어떤 레슨이 가장 도움이 됐는지, 아쉬운 점은 없었는지 참가자들께 직접 여쭙습니다. 다음 회차의 구성을 그 답으로 고칩니다.
-
“파쓰리에서 티샷 어프로치 퍼팅까지 실제 라운딩 하듯이 레슨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”
-
“레슨 내용은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시간이 너무 후딱 지나가서 아쉽습니다”
참가자 동의를 받아 게재합니다.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부분은 가렸습니다.
참가자들이 보내온 말
레슨 뒤에 직접 보내 주신 메시지입니다. 게재 동의를 받았고, 이름과 프로필은 가렸습니다.
Join
참여 안내
- 언제 열리나요
- 회차마다 일정이 달라,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시면 다음 일정을 알려드립니다.
- 골프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괜찮을까요
- 기본 이론 정리부터 함께 갑니다. 지금 어느 정도 치시는지 알려주시면 참여가 맞을지 함께 보겠습니다.
- 1:1 레슨과 무엇이 다른가요
- 1:1은 실내에서 스윙을 진단하고 고치는 자리이고, 빡셋레슨은 그것을 야외와 실제 코스에서 써 보는 자리입니다. 둘은 대신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— 1:1 개인 레슨 보기 →